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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유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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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선생님.
꽤 긴 시간이 지난 것 같지만, 선생님과 같이 산이나, 들판에서 놀며 즐겁고 재밌었던
추억을 쌓아가던 날들이 아직도 기억 속에 즐거웠던 파편들로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처음 가르쳐주셨던 기타를 치면서, 예전에 선생님과 같이 불렀던 노래들을
연주하다, 갑작스레 생각이 나서 들어와 보았습니다.

선생님도 예전보단 나이가 많이 드셨겠지요, 그리고 저희들을 사랑하셨듯이,
선생님이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갈수록 커져감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슬슬 찬바람이 뼈를 스치고 지나가는 날이 다가오지만,
선생님의 반은 학생들의 해맑은 열기로 따스할 것을 생각하며, 입가에 미소를 짓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주셨던 소중한 추억들을
갈무리하며, 내년의 다가올 한 해를 준비하는 11월이 되게 해주셨음에 감사합니다.

작고 철없었던 아이를, 이제는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님보다 더 커진 소년으로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가을날의 곡식처럼 풍요로운 매 시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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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사랑 10기 서성운입니다.

서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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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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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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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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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탁이입니다 ㅎ

전광탁
2015/12/09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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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б????? h

하늘수민
2015/12/06 0
3207
??б????? rfds

하늘수민
2015/12/06 1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선생님.

12기 유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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