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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근

제목


[RE] 산다는 것이
친구 자네가 맞는가?
학급홈에 글이 있어 만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교사를 시작하고 많이 바쁘겠구나.
너의 말처럼 우리는 많이 변하며 살아간다.
영그니도 삶의공간, 함께하는 사람, 생각 등
물론 너도 많이 변하였겠지. 그래서 보고 싶구나.
거의 5-6년이 되었나?
반가울것이다.
잘 지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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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  선생님 인지 몰랏어요 2001/04/16
이상헌  :  도망치자 앵앵 200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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