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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영근샘  2010-10-09 14:51:34  |  조회 : 349

10월 9일 한글날
아쉽게도 토요휴업이네.
다음주 토요일에 한글날 관련 활동을 좀 해 보려고 해.
우리 반은 우리 말과 우리 글을 사랑하지.

참, 사랑, 땀은 우리 말.
아띠, 아침햇살, 들살이, 나들이, 징검다리도 우리 말로 된 우리 반 활동이지.
우리 반 활동이나 행사에 영어로 된 것은 하나도 없지.
그리고 우리는 좋은 시(시로 여는 아침)와 노래(희망의 노래)로 우리 말을 느껴.
글똥누기와 일기를 쓰며 우리 말로 내 삶을 글로 남기지.
바른 말과 고운 말로 내 하고픈 말을 살려서 써.
욕이나 나쁜 말은 갈수록 줄어들지.

우리 말
우리 글인 한글.
우리 말과 우리 글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랑이들.
그게 참사랑반.


소연☆ ( 2010-10-09 21:31:36 )  
아무리 생각해봐도 울반은 정말 우리말만 쓰는것 같아
담주 토요일날은 왠지 재미 있을것 같아


형진샘 ( 2010-10-09 22:39:20 )  
응... 맞아 그럴 것 같아~!! ㅋㅋ


형진샘 ( 2010-10-09 22:45:32 )  
그런데 요즘은 학교가기가 너무 즐거워~! ㅋㅎ 예전에는 좀 적응이 안되서 가기 싫었는데 요즘에는 적응이 되서 그런지 학교 가기가 즐거운 것 같아~ ㅎ


™영중★ ( 2010-10-09 23:13:00 )  
나 아직도 배가 가끔씩 아픔


효수몬♡ ( 2010-10-10 16:50:49 )  
김영중이한말은 조형진이 해야하는말아닌가?


★재주☆ ( 2010-10-15 19:57:49 )  
뭐가 배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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