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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문집 인사 글
영근샘  2012-12-14 13:17:04  |  조회 : 397

학부모님께

안녕하세요.
눈이 많이 내리고, 날씨가 꽤 춥습니다.
살면서 건강해야지 행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벌써 12월도 끝이 보입니다. 2012년 끝자락입니다. 3월에 만나서 개나리 보고, 진달래 꽃잎 먹으며 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헤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우리는 참사랑 13기로 우뚝 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믿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주에 보았던 2학기 평가 결과가 나갑니다. 평가를 하고서 점수를 매길 때면 늘 드는 생각이 비슷합니다. ‘이건 아는 건데 실수했구나.’ ‘이건 내가 좀 더 잘 가르쳤어야 하는 구나.’ 하며 사랑이들이나 저나 스스로를 돌아보며 더 나은 발전의 계기로 삼습니다. 집에서도 발전을 위한 격려와 칭찬을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진정 성장하고, 아프지 않는 더 좋은 평가로 할 수 있을 건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학교에 있는 선생으로 죄송한 마음 가득합니다. 갈수록 우리 교육은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날에 희망이 있음을 늘 생각합니다.
그러며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참, 모두 19일에 투표는 꼭 합시다.

고맙습니다.
참사랑 13기. 이영근 드림


暗지훈聳珖 ( 2012-12-15 18:48:14 )  
저희 엄마도 꼭 투표하신대요.


정남쌤 ( 2012-12-16 18:49:42 )
그래 지훈아. 꼭 하시라고 전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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