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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일기 올리는 곳
영근샘  2012-12-28 10:03:14  |  조회 : 408

답글로 써 주세요.
한글 파일에 쓰고서 옮겨주세요.

2012년 0월 0일 0요일
날씨:
제목:
(    )

* 인터넷 용어를 쓰지 않는다.
* 맞춤법 띄어쓰기를 맞게.





♠조커♠지훈Ω ( 2012-12-28 10:26:30 )  
2012년 10월 25일
날씨: 그럭저럭
제목 토론
오늘 토론을 못했다.
왜냐하면 토론자료의 출처도 안 밝히고 퍼왔기 때문이다.
얘들중에서 내가 가장 잘 못한것 같다.


이병현 ( 2012-12-28 10:30:48 )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마다 토론을 하는데 그때 마다 자료준비가 어렵다.이번 논제는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 이다 나는 반대쪽이다 찬반은 번호 짝수 홀수로 했다 토론에서 잘해서 이겨야 겠다.


!!!야구KlA(박문경)롯데!!! ( 2012-12-28 10:34:11 )  
2012년12월 27일
제목: 토론
날씨: 날씨는 좋은 데 하필 토론이다
오늘 토론을했다 나는 너무 떨려서 옹랄거렸다
그래도 큰소리로 했다 반박하고 싶은 내용이 있었는 데 시간이 끝나서 말을 못했다
내가 고칠점은 “1. 옹랄거리지 말기 2. 목소리 크게하기” 내년에는 꼭 고칠거다
그리고 오늘 토론이 끝나고 교훈을 써보았다
교훈: 자심감을 갖자!!!!!!!!!


미주★ ( 2012-12-28 10:35:06 )  
2012년 11월 7일 수요일날씨: 춥다....이제부터 입동이다.ㅋㅋㅋ제목: 5교시 토론오늘은 5교시에 토론을 하였다.논제는 '빼빼로 데이를 하지 말아야 한다'였다.홀수는 반대, 짝수는 찬성이었다. 나는 22번이기 때문에 찬성이다.4사람이 주장을 발표하는데..반대: 하늘, 지민 찬성: 태희, 호진 이다.주장을 발표하고 교차질의시간인데 애들이 손을 들지 않는다.(초반에는)시간이 지나다 보니 손을 들고 교차질의를 하는데. 월요일날 다 말해버려서 할 말이 없다고 해린이가 말했다.ㅜㅜ 난 교차질의를 하고 싶긴 하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애들이 교차질의 하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하지만 오늘은 교차질의 보는 것도 별로 재미있지 않았다. 왜냐하면 오늘 토론은 별로 치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린이가 말한 것 처럼 월요일날 다 할 말을 해버려서 답할게 없고 답할게 없으면 말문이 막히기 때문이다. 다음엔 나도 용기를 내어서 교차질의를 해 봐야되겠다.


★qué?성준qu&eac ( 2012-12-28 10:36:43 )  
2012년 12월 27일
오늘 촬영하는 아저씨와 아줌마들이 와서 우리의 모습을 찍고 갔다. 어디에 쓰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찍힌 동영상을 보고 싶다.


챔피언(민식) ( 2012-12-28 10:39:21 )  
애들 이너무수준높게해서 힘들엇다


이하늘:( ( 2012-12-28 10:47:01 )  
2012년 12월 20일 목요일
날씨 : 어제보다는 덜 추운 것 같지만 장시간 바람에 노출되어있으니 코와 입 주변이 빨간색으로 변하게 된다.
제목 : 토론
이번에는 토론이 꽤 치열했다.
하지만 뭔가 아쉽다.


준 ごぃご / のぢの 호 ( 2012-12-28 10:51:30 )  
2012년 12월 27일
날씨: 아직도 매우 춥다. 더워 졌으면 좋겠다.
해린이랑 붙어서 너무 힘들었다. 힘들었던 이유는 자료 부족인 것 같다. 조금 더 분발하자.


피온쓰리 (김인호) ( 2012-12-28 11:03:39 )  
2012년 12월 28일
날씨: 손이 시렵군
어제 토론을 했다. 가장 치열했던 건 박선영과 신지우의 토론이었다. 정말 치열했다. 그럼으로써 무섭기 까지 하였다. 역시 여자들은 조금 무서운 것 같다. (ㅋㅋㅋㅋ 장난이야)


김태희 ( 2012-12-29 16:19:06 )  
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날씨:창문을 잠시 열었는데 춥다.
이번주 목요일,5,6교시에 토론을 했다. 그런데 나는 토론에 참가하지 않았고 심판을 맡았다. 먼저 첫번째 토론은 우유에 제티를 타먹어야 한다는 주제였다. 토론을 안하는 사람들은 열심히 들으면서 판정을 했다. 그런데 반대쪽에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역시 반대가 승리했다. 하지만 찬성에서 노력하려고 하는 친구들이 있어 보기 좋았다. 두번째는 선행학습을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를 주제로 했다. 이번 토론은 잘 하는 친구들이 많아 보는 동안 심심하지 않았다. 오히려 쓰기 바빴다. 법까지 나와서 어려웠을 텐데 친구들은 잘해주었다.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역시 예찬이와 지우(최)의 차례. 이 때는 여러가지의 주장도 나왔고 교차질의도 흥미진진하여 좋았다. 이 토론을 보고 나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아직은 모자른 것 같다.(4시17분),(선생님,제 일기에 토론에 대한 일기가 없어서 지금 쓰게 됬습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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