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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 편지>(부모님께, 선생님께 마음으로 드리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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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잊으신 것은 아니시겠죠?
서성운05-16 18:18 | HIT : 907
안녕하세요~~ 김정순 선생님!!!!!!
혹시 제가 너무 오랜만에 글을 써서 놀라셨나요?
네 그렇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다사랑반 홈페이지를 찾은 성운이 입니다.!!
항상 스승의 날 마다 선생님께 편지를 써서 둔대 초등학교로 보냈는데 이번에는
저도 6학년이 된 뜻깊은 해여서 이렇게 홈페이지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저는 친구들과 함께 아직도 당정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선 아직도 둔대초등학교에 계시나요? 혹시라도 전근을 가셔서 제 편지를 못 받으셨나 항상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이번에  6학년 3반이 되었는데 놀랍게도 저와 다사랑반 10기였던 노지형,육선형,유지형,이윤서,성인하 이렇게 다섯명의 친구들과 함께 초등학교 마지막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가끔식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과 1학년때 추억을 떠올리면서 이야기를 나누곤 하는데 그때가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선생님께서도 저희를 잊으신 것은 아니시겠죠?벌써 6년이 지났지만 선생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제 선생님께 편지를 썼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좀 있어서 오늘 편지를 씁니다.선생님!!!
스승의 날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존경스럽습니다. 선생님이 계셨기에 제가 지금 학교생활을 바르고 당당하고 씩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자랑스럽고 당당한 성운이가 되어서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그날까지 선생님! 지켜봐 주십시오!!
                            
                                                                선생님을 너무나도 존경하는 제자
                                                                                              성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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