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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 편지>(부모님께, 선생님께 마음으로 드리는 ♥편지)

  * *
다사랑 10기 어머님들 첫인사 릴레이 어때요.
정순샘 ( HOMEPAGE )03-04 17:43 | HIT : 1,314
전 이미 편지로 인사드렸으니 ......
답글로 부탁드려요.
주현맘
1학년2반 모두모두 반가워요... 03-04  
지현맘
안녕하세요. 고지현엄마예요.^^
답글로 인사드리네요. 생각지도 못한 편지를
받아서 너무 좋았어요.^^ 편지 감사합니다.^^
지현이와 저두 선생님이 금궁하고 입학식날에
많이 설레였답니다.^^동심으로 돌아가 제가
입학하는거처럼 떨리더라구요.^^
어릴적 입학식을 생각하면 가슴에 흰손수건을
달고 등교했는데....^^옛 추억에 잠겨봅니다.^^
홈피가 있어서 대화할수 있는 길이 열려있는거
같아 반갑네요.^^자주 들러봐야겠어요.^^
깊은 배려심에 감사드립니다.^^
지현이와 1학년2반 다사랑반친구들, 김정순샘과
행복한 인연이 됐으면 합니다.^^
다사랑반 화이팅!!^^
(아직 쌀쌀한 날씨예요. 감기조심하세요~^^)
03-04 *
주현맘
첫아이를 학교에 보내서인지 담임선생님이 어떤 분이 될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입학식때 선생님 뵙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진심이 담긴 편지를 보고서 더욱더 감동을 받구요.
주현이가 다사랑 10기로 1년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생활해야 할 것 같구요.
03-04  
지형맘
늦은결혼에얻은보물을드디어초등학교에입학시키다보니가슴콩콩...마음은두근두근....지형이보다더흥분....정신없네요....그런데,지형이는너무도행운인것같아요....좋은친구엄마와같은반이돼어서요...거기다지형이담임샘도너무좋구요...행운이지요'''''거기다다사랑반도....덤.......너무넘많아서기분짱김정순샘화이팅!!!샘사랑은......... 03-04 *
관희맘
안녕하세요? 관희 엄마입니다. 마냥 애기같은 아이를 학교에 보내려니 참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 혹시 학교에 안간다고 하면 어쩌나 하고요.... 그런데 입학식때 선생님을 뵙고나니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관희도 학교에 가는걸 너무나 즐거워 하고요... 선생님과 함께하는 관희의 1학년 생활이 너무나 행복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03-04 *
서진맘
안녕하세요^^ 서진이 엄마입니다~
서진이가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난것같아 너무 기쁩니다.^^*
어제는 1학년 2반 모두 칭찬받았다고 넘 기뻐하네요~
학교가는걸 너무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모습을 보니
걱정했던 맘이 사라지네요~
03-05  
육선형맘
안녕하세요! 육선형 엄마입니다
입학식날 설레이는 마음에 너무 일찍부터 서둘렀더니 제일처음
교실에 도착했었죠.
이른 시간이어서 썰렁하게 텅비어 있을거라 생각했던 교실엔..
너무나 궁금해왔던 담임선생님이 선형이를 반갑게 맞아주셨고,
따뜻한 온기와 아늑한 교실을 들어서며 그동안 걱정했던
마음이 모두 사라졌답니다
같은일. 같은뜻을 품고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을 사랑하는일에
열정을 다해시는 영근샘,정순샘의 홈피를 방문하고는
선생님과 인연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형이도 금방 선생님께 마음을 빼앗길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한해동안 다사랑반.... 정말 기대됩니다.
03-05  
김주연
선생님^^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요즘입니다.
감사함을 모르고 살았는데 이상하게도 주연이 입학하게 되면서
이런맘이 드네요....주연이가 1학년 2반이 되어서랍니다! ^^~

혼자서 할줄알아야 잘하는거라고 오늘 아침부터 혼자서 등교했답니다.
잘 갔는지 모르겠네요...
덕분에 저는 후라팬에 조기까지 노릇하게 구어 아침을 먹었습니다^^

어젯밤 주연이에게 오랜만에 편지를 쓰면서 많은반성을 했습니다.
엄마에 욕심때문에 너무 꾸지람을 많이한것같아 어찌나 맘이 짠하고 미안해지던지요.... 좀 더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가끔.....아이에게 비춰지는 나를 확인할때가 있어요....
너그러운 엄마가 되야지.....싶어요.
선생님~ 다사랑반 모두가 벌써 너무 사랑하나봐요 ㅎㅎ~
남들이 벌써 부러워 한답니다.좋은선생님 만났다구요!!
03-05  
황선형
안녕하세요~ 아이들 지도하시고, 학기 초 여러 업무로 바쁘실텐데도, 부모님들과의 소통에 신경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처음 선생님 엽서받고, 아이가 유치원 친구와 같은반 되서 뛸듯이 기뻐하던 게 떠오릅니다. 2반 친구들 이름 인쇄해 놓고, 아이랑 같이 불러보고... 또 밤에는 어떤 선생님이실지 너무나 궁금해 검색을하다 우연히 찾게된 홈페이지를 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던 기억... 입학식 날 교실에 서 계시던 모습을 처음 보는 순간, 언어 표현이 좀 그런데요, 솔직히 대박이란 표현을 쓰고 말았답니다.

지금은 편안해진 마음으로 에너지를 골고루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와 저 모두가 성장하는 한 해 기대해 봅니다. 여러 학부모님들 글도 너무나 잘 읽었고요, 좋은 인연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각기 다른 욕구와 개성들로 뭉친 1학년 2반 친구들, 여러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한 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3-05  
정순샘
선형어머님 "성장" 제가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배움과 나눔 성장이 하나라고 생각해요. 배운 것을 나누면 성장하겠죠. 03-05  
진하맘
안녕하세요 진하맘예요.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좀 전에 장장 10분에 걸쳐 장문의 글을 썼는데 그만 회원가입을 안했어서......
요즘들어 5분전에 있었던 일도 기억이 안납니다. 그래도 이것 만은 다른 엄마들과 같군요~ 저도 선생님을 처음 본 순간, '앗싸~'를 외쳤답니다.(맘속으로)
어쩜 아이들도 하나같이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1학년 2반 사랑합니다~사랑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저 완전 어코스틱이라 컴과 그리 친하지 않았는데, 이제부터 친해보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03-05  
경서맘
엄마들의 글을 읽으면서 올 한해가 정말 아이들에게 몸과 마음이 쑥~ 자라는 한해가 될것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학년2반 친구들 모두 화이팅! 샘도화이팅! 03-05  
웅빈맘
안녕하세요..이웅빈엄마입니다..
웅빈이가 삼남매중 막내라 세번째의 입학인데도 여전히 떨리고 설레고 기대도 많이
되고 또한 걱정도 많이 됐답니다^^
하지만 입학식날 선생님의 따스하고 인자하신 미소를 보니 모든 걱정이 사라지고 행복한 우리웅빈이의 1학년 생활이 그려지더군요^*^
작은 사회에 첫발을 디딘 우리 1-2반 다사랑 친구들 모두 따뜻한 선생님의 가르침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선생님과의 좋은 인연 정말 반갑습니다 ^*^
1-2반 다사랑반 아자아자 화이팅!!!
03-05  
이해은
아침마다 우리상진이 학교가는 뒷모습을 보면 아직도 눈물이 핑~도는

많이 부족한 엄마 이해은 입니다 ..

제가 많이 부족해서인지 완벽한? 선생님을게 만나게 해주셨네여...

상진이 아빠는 일학년 선생님들중에 정쌤이 가장 젊다고 좋아하네여..

일하는 엄마라 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합니다...

부족한것 너무너무 많아요...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엄마 해은
03-06  
기범맘
안녕하세요. 기범맘이에요.>-<
입학식전날에는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선생님을 뵙고 선생님의 교육철학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다사랑 홈피를 보니 안심이 되더군요.
선생님의 질문에 씩씩하게 대답하고
궁금한걸 질문하고 하는데는 기범이에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하지만 잘 할거라 믿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줄려구요.
큰아이들 키워보니 조급해 한다고 해결되지 않더라구요.
유치원생활과는 또 다른 환경속에서
힘들어 하기도 하고 좌절도 하겠지만
엄마처럼 따스하게 안아주고 바로 세워 주실
선생님이계시기에 안심입니다.
한해동안 다사랑 10기 1-2반 친구들과 많은 추억 만드시길
바랄께요.
1-2반 모두 모두 화이팅!!*^.^*
03-06  
서윤마미
안녕하세요? 서윤마미 이연아입니다.
많은분들이 참여 하셨네요.
늦은감이 있지만 저도 몇자 쓰려 합니다.
큰딸이(최서윤) 학교라는곳에 입학을 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잘할수 있을까? 하는생각을 했는데
담임샘(김정순샘)을 잘 만난거 같아서 안심이 되네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슴이 뭉클하게 만든날이 있었는데 입학식 당일 모든 소감이 끝나고 난뒤 내자식처럼 꼭 안아주시는 모습에 샘또한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모습에 샘을 믿고 아이들도 샘의 참교육에 서서히 물들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19999+1=20000(이만) 연아맘 드립니다
03-06  
서성운
안녕하세요~~!! 성운아빠입니다....^^
릴레이에 이제야 참여합니다.^^
근데 여기 릴레이에 아빠도 참여해도 되는건가요?^^ ㅎㅎ
조금 쑥스럽긴 하지만,, 저도 참여하고 십습니다.^^
입학식날 1학년 2반 친구들을 보니깐
다들 너무 귀엽고 밝은 모습에 저도 짧은 시간이나마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처음 학부모가 된 초보 학부형으로써 조금 부담도 되지만,
앞으로 성운이가 커가는 만큼 우리 부부또한 좀더 성숙해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과 1학년 2반 모든 학부형님들과
소통할수 있는 홈페이지가 있다는 것이 정말 행운인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언제든지 성운이의 학교생활을 자세히 알수 있을것
같아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사랑반 아자아자~~~!!!!
03-06  
정순샘
아버님의 답글 더더욱 환영합니다. 아버님들도 다사랑반 식구랍니다.
날씨 좋을 때 아버님들도 함께 다사랑반 모임에 참여해 주신다면 전 더없이 좋아요.
03-07  
김나영
안녕하세요~나영엄마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어쩜 다사랑반 어머님들은 글도 이렇게 잘 쓰시는지 살짝 주눅이들어 몇 일 만에 글 올립니다^^
하루에 몇 번이고 홈피에 들러 어머님들 글 읽다보니 모두 넘 궁금하고 다음에 얼굴 뵙게되면 더욱 친숙 할 거 같아요~~~~♡
선생님!! 매일매일 징검다리로 아이들의 모습을 떠 올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입학식 첫 날 부터 다른 반 어머님들이 우리반을 완전 부러워 하더라구요...ㅋㅋ
우리 나영이의 장래희망이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1학년때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우리 나영이 꿈이 변치않을 것 같네요...
정순샘과 다사랑10기 화이팅!!!
03-07  

         

317  환영합니다.  …15   정순샘 2006·02·26 1903
316  1학년 4반 학부모님께     정순샘 2006·03·01 1477
315  2006-3-3 자기 번호와 이름 발표하기  …5   정순샘 2006·03·03 1388
 다사랑 10기 어머님들 첫인사 릴레이 어때요.  …19   정순샘 2010·03·04 1314
313  2006-3-4 안내장이 엉망이 되었다.     정순샘 2006·03·04 1285
312  입학준비-1     정순샘 2006·02·28 1200
311  안녕하세요~용찬맘이예요.  …2   김용찬 2006·03·10 1149
310  안녕 하세요  …4   김용찬 2006·03·06 1063
309  얘들아 무서운 이야기...  …3   이현지 2006·04·30 1028
308  운동회를 마치고  …1   김지은 2006·05·06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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