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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 편지>(부모님께, 선생님께 마음으로 드리는 ♥편지)

  * *
'글짓기' 하지 마세요.
영근샘03-08 17:15 | HIT : 693


정순샘이 공부하는 글쓰기교육연구회에서 하는 말입니다. 우리 다사랑반 친구들도 글짓기 하지 말고 글을 마음껏 쓰세요.
도영맘
마로?
경상도만 이해할수 있는 말이네요ㅋ ㅋ
선생님..글쓰기는커녕 일기도 힘들어하는 아이는 어찌해야하나요?ㅠ ㅠ
03-15  
정순샘
도영어머니 도영이의 매력 알고 계시나요?
남과는 다르게 보는 눈!
글쓰기 힘들어 하지 않습니다.
아마 귀찮아 하는 것이라고 표현하면 더 나을 듯...
어제 아이들과 수리산 다녀오고 나서 글쓰기를 했어요.
모두 자기의 말로 자기의 경험과 생각을 펼쳐 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아이들에게 일기를 쓰지 않게 하고 있어요.
천천히 하려구요.
03-16  
도영맘
선생님 글... 이제서야 보네요.
역시 선생님께선 긍정의 눈이시군요.
저는 그 남과 다르게 보는 눈때문에 사실은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때가 많아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사람을 책으로 비유하자면 책 제목만 봐도 내용을 다 알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한권을 다 읽어도 내용을 잘 알수없는 사람이 있다고.
우리 도영이가 후자같아요.
제 자식인데도 쉽지만은 않아요.
오랜 시간이 흐르고서야 깨달은건 제가 바뀌면 된다는건데 그것도 참 어렵네요ㅠㅠ
그래도 다섯번에 두번 세번은 노력해볼려구요^^
이걸 좀더 일찍 깨달았다면 지금쯤 훨씬 좋은 엄마가 되어있을텐데...
하지만 지금도 늦지않았겠죠?
03-26  
보미맘정주
샘님~잘 봤어요^^ 자주 좀 오셔요^^ 이제 글쓰기 시작하는 눔들은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을듯합니다^^ 제가 못하는 글쓰기를 아이에게 하라고 할수는 없어서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라고 하는데^^ㅎㅎ아이들 일기를 몰래?보면서 반성하고 후회하고 미안하고 다 제탓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의 일기는 정순샘이 늘 말씀하시듯 아주 귀한 저의 보물들로 소중히 하려합니다. 저를 돌아보게 해주는 귀한 보물^^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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