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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 편지>(부모님께, 선생님께 마음으로 드리는 ♥편지)

  * *
스승의날을 맞이하며
서성운05-14 21:13 | HIT : 602
김정순 선생님께

선생님, 저 성운이에요.
다사랑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글을 올려요.
스승의날을 맞이하며 올립니다.
평상시에도 일이 있을 때 마다 글을 올리기로 1학년 졸업할때 선생님과
약속을 했었는데, 이렇게 스승의날때만 올리는 것이 죄송합니다.
1학년 졸업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가 3학년이 되다니 신기하면서도
놀라워요.
선생님도 잘 지내시죠? 저는 잘 지내요. 홈페이지를 들어올때 선생님께서는
이제 다사랑12기를 맞이하셨나봐요. 축하드려요.
선생님은 제가 학교를 처음 들어왔을때 저희 다사랑 10기 친구들에게
참 잘해주셨죠. 저희끼리 많은 곳도 데려다주신 그런 좋은 선생님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요? 선생님은 참 착하시면서도 공부를 잘
가르쳐 주신 그런 멋진 선생님이셨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열심히 공부해서 부끄럽지 않은 선생님의 제자가 될께요.
선생님 앞으로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형,누나,동생들을
가르치시게 될텐데 그때도 좋은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그리고 선생님, 학교에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편지를 썼는데 선생님 손에
전달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다시한번 스승의 날을 축하드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12년 5월 14일
                                                           선생님을 사랑하는 제자
                                                           서성운 올림
정순샘
성운아 오늘 당정초 제자들이 보내준 편지 받았단다.
가슴이 뭉클했단다.
우리 제자들 선생님 잊지않고 기억해 줘서 고마워.
성운아, 선생님이 당정초에 한번 놀러갈게.
그때 얼굴보자.
05-16  
서성운
선생님 오늘 오숙자 교장선생님 퇴임식 하는데 갑자기
선생님 생각이 났어요.
왜 그럴까요?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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