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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 편지>(부모님께, 선생님께 마음으로 드리는 ♥편지)

  * *
학부모님, 서로 인사 나눠요.
정순샘 ( HOMEPAGE )03-04 18:00 | HIT : 705
다사랑 11기 학부모님,
만나서 반가워요.
서로 소개하며 인사 나눠요.

학부모 총회에서 뵐게요.
답글로 써 주시면 된답니다.

마음껏 자유롭게 써 주세요.
임영주
안녕하세요. 지연엄마입니다. 어쩌다 보니 첫글을~~참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2학년을 보내고, 참선생님을 맞으니 이게 현실일까!!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다리를 꼬집어 봅니다.^^*. 행복하게 3학년을 시작합니다. 힘들고 힘들더라도 열심히 돕고 따르겠습니다. 03-04  
박성원
안녕하세요.. 손서영맘입니다. 가슴 콩닥콩닥하며 이 공간을 둘러봅니다. 우리 학부모들은 이런공간을 얼마나 원했던지요..교육의 주체로 참여하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둘레만 맴돌고 했더랍니다. 아이의 선생님은 언제나 어렵고 베일에 쌓인 신비감(?)많은 존재였지요. 그런데 직접 편지도 주시고..이런 공간도 만들어주시니 참..고맙고 좋으네요..이사온지 일주일도 안되어 엄마인 저도 아직 얼떨떨한데 오자마자 학교에 적응하려니 서영이가 힘든지..아토피에 알레르기가 도져 밤마다 잠도 잘 못자고 고생이랍니다. 이 시기를 잘 지내고 나면 서영인 또 한뻠 자라 단단해져있겠죠.. 선생님과 꾸려갈 한해를 많이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03-04  
재니파파(11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다사랑 11기의 인연으로 맺어지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교사 + 학부모 + 학생 = 참된 교육으로 영원한 인연을 만들어 나가자구요. 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알콩달콩 정다운 이야기, 참된 교육을 위한 의논들 기대가 큽니다. ^^;;
03-04  
재니맘(11기)
작년 한 해가 정말정말 힘들었는데 그 힘듬을 잊고 다시금 힘을 내서 함께 하자는 편지에 두 손을 불끈 쥐었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과 함께 같은 맘으로 진정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길 바라고 동참할껍니다. 03-04  
도헌아빠
안녕하세요. 도헌이 아빠 입니다. 퇴근해보니 선생님의 편지가 있더군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3-05  
박은경
어제 알림장 확인하자마자 들어와서 자유게시판에 인사글 남겼었는데
이렇게 인사하는 공간이 따로 있었네요.^^
성격급한 이도헌엄마입니다.^^;
올한해도 선생님과 우리 아이들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 많이 만들수 있도록
엄마도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공간 새롭네요. 고맙습니다.^^
03-05  
이희선
안녕하세요. 혜원맘입니다.
새로 오신 선생님에 대한 궁금함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단 1~2일 만으로도 선생님의 열의가 느껴져 너무 안심이 되고 좋네요.
아이가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집에서 저도 신경써야겠어요.
다사랑 11기 화이팅입니다. ^^*
03-05  
박성진(지연빠)
한줄 댓글의 나눔터가 생겼네요
방갑습니다.
03-05  
신영아
안녕하세요..선생님, 여러학부모님들... 해윤이 엄마입니다.
앞으로의 1년 그리고 남은 3년 모두 즐겁게 보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03-06  
김나연
안녕하세요. 나연 엄마입니다. 반갑습니다.
마치 제가 쓴 것처럼 하고 싶은 모든 말들이 다 올라와있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고 자주 뵐 수 있음 좋겠네요.
03-07  
영근샘
안녕하세요. 저는 정순샘과 한 집에서 사는 영근샘입니다. 같은 선생이랍니다. 제가 봐도 참 좋은 선생을 담임으로 맞았네요. 축하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집도 그 동네로 곧 들어갑니다. 더 늦기전에(지금이 가장 빠른) 흙을 만지며 아이들과 살고 싶은 마음에 불편하겠지만 시골 집을 구했거든요. 가끔 정순샘이 하는 여러 활동에서 뵐 수 있을 것입니다.(제가 놀이 담당을 하거든요.) 그때 같은 마을 사람으로 편하게 맞아주세요.
참, 한 줄의 답글이 정순샘을 웃게 합니다. 글 마이 남기소오.
03-08  
신선희
안녕하세요.^^ 박지원 엄마, 신선희입니다. 함께 1년을 보내게 돼서 무척 반갑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03-08  
빵빠랑
안녕하세요~예비 다사랑 12기가 꼬옥 되고픈 2학년 2반 안보름 엄마입니다. 다사랑학부모는 아니지만 정순샘 울 학교에 오신거 너무너무 환영하구픈 마음에 이케 글을 남깁니다. 올해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자주 와서 구경하고 가렵니다. 너무너무 기대됩니다~~~총회때 뵐께요^^ㅎㅎㅎ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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