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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이야기(아이들은 꼭 필요한 말만 한다. 들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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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체력으로 도대체 뭘 어쩌려구 그래요?
도영맘07-03 22:01 | HIT : 1,381
며칠전

나 : 도영아.. 넌 나중에 장가가서 애기 많이 낳아라.
      엄만 많이 낳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거든.
      둘까진 봐줄생각 없지만 셋부턴 엄마가 적극적으로 도와줄께~

도영 : 엄마! 그 체력으로 도대체 뭘 어쩌려구 그래요오?~

나 : ........

     야~ 지금은 너희들 돌보느라 힘들어서 아픈거지 너희들 크면 엄마도
     건강해지겠지...안그래?

이렇게 말은 했지만 매일 아이들에게 힘들다, 피곤하다.지친다...라고 말한 내자신이 그만 미안해진다.

         

143  자기자식이라고 너무 거칠게 다루는거 아니에요?     도영맘 2012·07·11 1551
 그 체력으로 도대체 뭘 어쩌려구 그래요?     도영맘 2012·07·03 1381
141  잘못한걸 안다니 고맙네요~     도영맘 2012·06·27 1314
140  선생님의 변신?     도영맘 2012·06·21 897
139  안돼요..동생이랑 같이 먹어야해요     도영맘 2012·06·14 869
138  아무래도 감동같아~     장정안 2012·06·12 842
137  한국은행요~~~  …2   호용맘 2012·06·08 858
136  에고..안쓰러워라  …2   도영맘 2012·06·07 841
135  나도 엄마 옆에 눕고 싶은데...ㅠ.ㅠ...  …4   도영맘 2012·05·30 894
134   비행기탄다!!  …2   호용맘 2012·05·30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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